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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드디어 진정 가능성의 기미 보이나? 구원투수 바이엘의 '클로로퀸', '백신' 가능성

by lillliiilili11 2020. 3. 20.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긍정적인 소식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바로 치료제로서의 사용 가능성이 높은 약을 발견했다는 내용인데요! 우선 중국 내에서 폐렴 증상의 개선과 회복시간에 있어 의미 있는 결과를 확인하였다고 밝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제로서 그 효과를 인정하여 자국민에 빠르게 투여할 수 있도록 조처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치료제로서

가능성이 점 처지고 있는 제품은 독일 제약회사인 '바이엘'의 말라리아 치료제로, 이미 상용화되어있는 '클로로퀸'인데요! 이 제품은 무려 1934년에 개발된 약이라고 합니다! 지난달 이미 중국으로 30 만정을 무상 제공하여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를 대상으로 테스트하여 좋은 결과를 보았으며 사태가 긴급한 만큼 통상적으로 몇 달이 소요되는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절차를 예외적으로 즉시 처리하여 미국 내의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들에게 즉시 투여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고 합니다! 사실상 현재 거의 유일한 '백신'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바이엘' 측에서는 미국에 '클로로퀸'을 300 만정 무상 제공하겠다고 밝혀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 '클로로퀸'을 처방받은 환자가 다른 환자군에 비해 열도 빨리 떨어지고, 폐렴 증상 개선 및 회복시간도 빨랐다고 하니 이번에는 정말로 기대를 걸어봐도 되나 싶네요! 하루빨리 좋은 결과가 나와 완벽히 '백신' 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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