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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의 숨은 천사? 대구의료원에 통닭 75마리 택시통해 기부한 멋진사장님!

by lillliiilili11 2020. 3. 21.

요즘 안 그래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돌아다니지 못해 힘든 일반인들부터, 무급휴가 등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직장인 분들

거기에 줄어든 손님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아 대출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 많은

자영업자분들까지 모두가 정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정말

자신을 내놓으며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바로 의사, 간호사 그리고 자원봉사자

분들인데요! 특히나 대구에 계신 종사자 분들은 정말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 정말 저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드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훌륭한 분들이 있어 그래도 사태가 빠르게 진정되고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쾌차

하실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스러운 마음까지

듭니다!

그 와중에 정말 따뜻한 사연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이전에도 카페나 여러 SNS 등을 통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대구의료원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보내드리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은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통 크게 도움을 주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해 있는 한방 통닭집 사장님인데요! 무려 한방통닭 75마리를

따뜻하게 전달하고자 하여 대구의료원까지 택시로 보내셨다고 하십니다! 현장에서 밥도 제대로

챙겨 드시지 못하고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지... 정말 감동적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사장님의 통 큰 기부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인터넷상에서 한남동 한방 통닭집 사장님을 폄하하는 댓글들이 있는데요

정말 그런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생색내기 혹은 광고성으로라도 누군가를 도와 본 적이 있습니까?" 기부라는 행위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더라도 비판받을 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려운 누군가를 단 한 번도 도와본 적 조차도 없는 분들이, 생색내기네, 광고네 등으로 폄하

할 만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거 아닐까요? 누군가는

익명으로 많은 사람들에 도움을 주지만, 누군가는 또 본인의 선의를 밝히고 돕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이유나 목적이 있던, 또 본인을 밝히고 행하는 선의에는 또 다른 이로운 점이 많이 따르기에

어떤 모습이던 누군가를 돕는다는 행위는 정말 존경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정말 단돈 1만 원이라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아무 거리낌 없이

전달할 수 있는 있는지. 아니, 그런 마음조차 들어본 적이 있는지.

안 그래도 어려운 이런 때에 한남동 한방 통닭집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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